| 제목 | 서울과기대 김성은 교수, 한국연구재단 핵심연구(유형B) 선정으로 스마트폰 기반 소아 호흡기 AI 연구 본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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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공지능응용학과 | 조회수 | 185 | 날짜 | 202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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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은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공지능응용학과 김성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유형B)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앞으로 3년간 총 6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스마트폰 기반 소아 청진 멀티모달 데이터셋 구축 및 호흡기 질환 경과 예측을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우수 연구자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의적인 기초연구 역량을 배양하고 연구의 심화·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핵심연구(유형B)는 연구의 독창성, 우수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대표적인 기초연구 지원사업으로, 높은 경쟁률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소아 청진 멀티모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호흡기 질환의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연구는 소아 호흡기 질환의 조기 대응 및 정밀 모니터링 기술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은 교수는 “이번 선정은 스마트폰 기반 청진 AI 기술의 학문적 가치와 의료적 활용 가능성을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아 호흡기 질환 관리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과 의미 있는 연구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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